역주 능엄경언해 제3

  • 역주 능엄경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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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허]13. 4과(科)에서 여래장을 보이다 ②
  • 13-4. 십팔계(十八界)가 곧 여래장
  • 13-4. 십팔계가 곧 여래장○6. 의법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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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십팔계가 곧 여래장○6. 의법계 1


능엄경언해 권3:56ㄴ

六. 意法界 三○一. 擧相問界
〔경문〕阿難아 又汝所明혼 意와 法괘 爲緣야 生於意識이라 니 此識은 爲復因意야 所生이라 以意로 爲界아 因法야 所生이라 以法로 爲界아
Ⓒ 구결 | 세조(조선) / 1461년(세조 7)

〔경문〕阿難아  네 굔 주001)
굔:
밝힌.
과 法괘 緣이 외야 주002)
외야:
되어.
意識 내다 주003)
내다:
낸다.
니 이 識  들 주004)
들:
뜻을.
因야 난디라 주005)
난디라:
난 것이라.
드로 界 사려 주006)
사려:
삼겠느냐? 「삼-+리+여」 「-여」는 들을이 안높임의 「-가」물음법의 이형태.
法을 因야 난디라 法으로 界 사려
Ⓒ 언해 | 간경도감 / 1462년(세조 8)

〔경문〕아난아, 또 네가 밝힌 주007)
뜻[意]:
생각하는 정신의 본체.
과 법이 연이 되어 의식 주008)
의식:
육식의 하나. 의근에 의한 식(識)이란 뜻.
을 낸다고 하니, 이 ‘식’은 또 뜻을 인하여 난 것이라〈서〉 뜻으로 ‘계’를 삼겠느냐? 법을 인하여 난 것이라〈서〉 법으로 ‘계’를 삼겠느냐?
Ⓒ 역자 | 김영배 / 1996년 9월 22일

주석
주001)
굔:밝힌.
주002)
외야:되어.
주003)
내다:낸다.
주004)
들:뜻을.
주005)
난디라:난 것이라.
주006)
사려:삼겠느냐? 「삼-+리+여」 「-여」는 들을이 안높임의 「-가」물음법의 이형태.
주007)
뜻[意]:생각하는 정신의 본체.
주008)
의식:육식의 하나. 의근에 의한 식(識)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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