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능엄경언해 제3

  • 역주 능엄경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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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허]13. 4과(科)에서 여래장을 보이다 ②
  • [운허]13-3. 십이처(十二處)가 곧 여래장
  • 13-3. 십이처가 곧 여래장○4. 설미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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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십이처가 곧 여래장○4. 설미처 3


능엄경언해 권3:28ㄴ

三. 了妄卽眞
〔경문〕是故로 當知라 味와 舌와 與嘗이 俱無處所야 卽嘗과 與味왜 二俱虛妄야 本非因緣이며 非自然性이니라
Ⓒ 구결 | 세조(조선) / 1461년(세조 7)

〔경문〕이런로 반기 알라 맛과 혀와 맛보미 다 虛所ㅣ

능엄경언해 권3:29ㄱ

업서 곧 맛봄과 맛괘 주001)
맛봄과 맛괘:
맛보는 것과 맛이.
둘히 주002)
둘히:
둘이. 「둘ㅎ」[二].
다 虛妄야 本來 因緣 아니며 自然 性 아니니라

〔경문〕이런고로 마땅히 알아라. 맛과 혀와 맛보는 것이 다 처소가 없어서 곧, 맛보는 것과 맛〈의〉 둘이 다 허망하여 본래 인연도 아닌 것이며 자연한 성〈도〉 아닌 것이다.
Ⓒ 역자 | 김영배 / 199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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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주001)
맛봄과 맛괘:맛보는 것과 맛이.
주002)
둘히:둘이. 「둘ㅎ」[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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