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능엄경언해 제3

  • 역주 능엄경언해
  • 역주 능엄경언해 제3
  • [운허]13. 4과(科)에서 여래장을 보이다 ②
  • 13-4. 십팔계(十八界)가 곧 여래장
  • 13-4. 십팔계가 곧 여래장○2. 이성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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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십팔계가 곧 여래장○2. 이성계 3


능엄경언해 권3:42ㄴ

三. 了妄卽眞
〔경문〕是故로 當 知라 耳와 聲괘 爲緣야 生耳識界라 니 三處ㅣ 都無야 則耳와 與聲과 及聲界와 三이 本非因緣이며 非自然性이니라
Ⓒ 구결 | 세조(조선) / 1461년(세조 7)

〔주해〕이런로 반

능엄경언해 권3:43ㄱ

기 알라 耳와 聲괘 緣이 외야 耳識界 내다 주001)
내다:
낸다(고).
니 고디 주002)
고디:
곳이. 「곧」[所].
다 업서 耳와 聲과 聲界와 세히 주003)
세히:
셋이. 「세ㅎ」[三].
本來 因緣 아니며 自然 性 아니니라
Ⓒ 언해 | 간경도감 / 1462년(세조 8)

〔주해〕이런고로 마땅히 알아라. 귀와 소리가 ‘연’이 되어 이식계를 낸다고 하니, 세 곳이 모두 없어(=허무하여) 귀와 소리와 성계의 셋은 본래 인연〈도〉 아닌 것이며 자연한 성〈도〉 아닌 것이다.
Ⓒ 역자 | 김영배 / 199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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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주001)
내다:낸다(고).
주002)
고디:곳이. 「곧」[所].
주003)
세히:셋이. 「세ㅎ」[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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