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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동국신속삼강행실도+책정보

8 : 43ㄱ

聲振斷指

8 : 43ㄴ

貢生金聲振江西縣人年十歲母病劇斷指出血和藥以進得甦 今上朝㫌門
공 김셩진은 강셔현 사이라 나히 설에 어미 병이 극거 손가락을 버혀 피내여 약의 받오니 다시 사니라 금샹됴애 졍문시니라
성진단지 - 김성진이 손가락을 끊다
공생 김성진은 강서현 사람이다. 나이 열 살에 어미 병이 위독하거늘 손가락을 베어 피를 내어 약에 타 드리니 다시 살아났다. 금상 때 정문을 내렸다.
공생(貢生) : 조선 시대에, 향교에 다니던 생도. 교생(校生)이라고도 하였다. 원래 상민(常民)으로, 향교에서 오래 공부하면 유생(儒生)의 대우를 받았으며, 우수한 자는 생원 초시와 생원 복시에 응할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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