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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 향약제생집성방+책정보

주 352)
석(夕) : 원문은 ‘석(夕)’이지만, 목판(木版)에서는 ‘석(夕)’과 ‘구(久)’가 흡사해 보인다. ≪성제총록≫ 권74 〈설리문 설리통론〉의 동일 기사에서는 ‘구(久)’라고 되어 있는데, 문맥상으로도 ‘구(久)’가 맞다.
風入中, 則爲飱泄, 濕勝則爲濡瀉, 寒中則爲洞泄, 暑勝則爲毒痢. 而又或冷, 或熱, 或赤, 或白, 或色雜, 或腸垢滯下, 或休息, 或疳, 或蠱之類, 種種不同. 實由將攝失宜, 飮食不愼, 致腸胃不調, 邪氣交攻. 施治之方, 則有宜調補, 宜攻化, 宜收斂, 宜滲泄, 各隨所宜, 以用之.
주352)
석(夕) : 원문은 ‘석(夕)’이지만, 목판(木版)에서는 ‘석(夕)’과 ‘구(久)’가 흡사해 보인다. ≪성제총록≫ 권74 〈설리문 설리통론〉의 동일 기사에서는 ‘구(久)’라고 되어 있는데, 문맥상으로도 ‘구(久)’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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