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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 향약제생집성방+책정보

인후(咽喉
목구멍 질환
)

〈≪성제총록≫에서〉 논하기를, “심한 경우에는 미음조차 삼키지 못해서 금세 죽을 수 있다. 그 증후는 환자가 한열(寒熱)을 느끼는 것인데 상한증(傷寒證)과 흡사하다. 마땅히 서둘러 치료해야 한다.”
주 324)
이상의 병론은 ≪성제총록(聖濟總錄)≫ 권122 〈인후문(咽喉門) 인후종통(咽喉腫痛)〉에 나오는 문장이다.
라고 하였다.
論曰, 甚則水漿不下, 便能殺人. 其候有使人寒熱, 似傷寒者. 宣急治之.
≪성제(聖濟)
성제총록(聖濟總錄)
≫. 목구멍이 갑자기 부어서 음식을 넘기지 못하는 증상을 치료한다.
해(薤
염교
) 1줌을 완전히 빻고 식초[醋]와 섞어서 부은 부위에 바르고, 식으면 다시 바꾼다.
聖濟. 治咽喉卒腫, 食飮不通.
薤一握爛擣, 和醋, 付腫上, 冷復易.
〈≪성제총록≫의〉 또 다른 처방. 의이인(薏苡仁) 7매(枚)를 물과 함께 삼키면 즉시 낫는다.
又方. 薏苡人七枚, 以水呑之, 卽差.
〈≪성제총록≫의〉 또 다른 처방. 인후통(咽喉痛).
사간(射干)을 씻어 콩만하게[大豆許] 잘라서, 매번 1알을 입에 머금고 녹여서 먹는다. 수시로 입을 크게 벌려 기(氣)를 배출하면서 빈번하게 양 귀를 잡아당기면 즉시 낫는다.
又方. 咽喉痛.
주 325)
한독의약박물관 소장본은 이상까지이다.
射干洗剉, 如大豆許, 每含一粒, 嚥津. 時時大開口, 吐氣,
주 326)
토기(吐氣) : 원문 인쇄상태가 좋지 못한데, ≪성제총록≫ 권122 〈인후문 인후종통〉의 동일 기사에 따라 ‘토기(吐氣)’로 판독하였다.
頻拽兩耳, 卽差.
≪간이(簡易)
간이방(簡易方)
≫. 금소원(金消圓). 목구멍[咽喉]이 붓고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황벽(黃蘗) 껍질, 형개수(荊芥穗), 사간(射干), 황금(黃芩)[〈이상의 약재들은〉 각각 동일한 분량].
위의 약재들을 곱게 가루 내고 졸인 꿀[煉蜜]과 〈반죽하여〉 검실(芡實)만한[雞頭大] 환(丸)을 만든다. 매번 1환을 수시로 입에 머금고 녹여 먹는다.
簡易. 金消圓. 治咽喉腫痛.
黃蘗皮, 荊芥穗, 射干, 黃芩[各等分].
右細末, 煉蜜爲丸, 如雞頭大. 每用一丸, 不計時, 含化.
주324)
이상의 병론은 ≪성제총록(聖濟總錄)≫ 권122 〈인후문(咽喉門) 인후종통(咽喉腫痛)〉에 나오는 문장이다.
주325)
한독의약박물관 소장본은 이상까지이다.
주326)
토기(吐氣) : 원문 인쇄상태가 좋지 못한데, ≪성제총록≫ 권122 〈인후문 인후종통〉의 동일 기사에 따라 ‘토기(吐氣)’로 판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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