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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동국신속삼강행실도+책정보

6 : 33ㄱ

母女赴水

6 : 33ㄴ

鄭氏平康縣人 錄事柳峻之妻 壬辰倭亂與其女應代 及子應春妻林氏 猝遇賊 三人共赴水而死今 上朝㫌門
뎡시 평강현 사이니 녹 뉴쥰의 안해라 임진왜난의 응과 믿 아 응츈의 안해 님시로 더브러 믄득 도적을 만나 사이  므 드러 주그니라 상됴의 졍문시니라
모녀부수 - 모녀가 물로 나가다
정씨는 평강현 사람이니, 녹사 유준(柳峻)의 아내다. 임진왜란에 그 딸 응대(應代)와 아들 응춘(應春)의 아내 임씨와 더불어, 도적을 만나 세 사람이 함께 물에 들어가 죽었다. 지금의 조정에서 정문을 세웠다.
평강현 : 강원도에 위치. 고구려 시대에 부양현으로, 신라 시대는 강평이라 불렀다.
응과 : 응대와.
녹 : 녹사(錄事). 조선 시대 때 의정부, 중추원에 딸린 아전(衙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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