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오륜행실도 5집

  • 역주 오륜행실도 부록
  • 오륜행실도 제4권 형제
  • 극살쟁사[棘薩爭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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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살쟁사[棘薩爭死]


14. 극과 살이 죽음을 다투어[棘薩爭死]
弟兄爭死豈要名, 아우 형이 죽음을 다투니 어찌 명예를 바랄까
乃婦猶知棘死輕. 이내 부인도 알고는 극(棘)의 죽음을 가벼이 여겨.
帝感三人倫懿篤, 임금은 세 사람에게 감동하여 천륜의 돈독함을 칭찬
宥全門戶又褒旌. 죄 용서하고 가문 온전히 하여 정문을 세워 표창하다.
只念慈親鞠子哀, 다만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몸 굽혀 슬퍼하니
弟思天顯克恭哉. 아우는 하늘 나타남을 생각 공경을 다하여라.
當前斧鉞爭趨赴, 당장의 도끼와 칼 앞에 다투어 나가려 하거니
豈料金鷄放赦回. 어찌 생각했으랴 용서하여 놓아주리란 것을.
Ⓒ 역자 | 이수웅 / 2016년 11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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