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오륜행실도 5집

  • 역주 오륜행실도 부록
  • 오륜행실도 제4권 형제
  • 목용자과[繆肜自撾]
메뉴닫기 메뉴열기

목용자과[繆肜自撾]


7. 목용이 스스로 매를 때려[繆肜自撾]
早孤諸季與同居, 일찍 고아 되어 모든 아우와 함께 살았는데
娶婦求分罪在予. 장가들어 재산 분배로 다투니 죄 내게 있다고.
掩戶自撾能感彼, 문 잠그고 스스로 매를 치니 저들을 감동시켜
一家敦睦得如初. 온 집안이 돈독히 화목하게 하여 처음처럼 지내.
同氣相分自責深, 동기간에 재산을 서로 나누다니 자책이 깊어
能令諸婦便回心. 모든 며느리로 하여금 바로 마음 돌이키게 해.
是知友愛由天性, 이렇다니 우애(友愛)는 천성에서 말미암는 것
喋血相殘獸與禽. 서로 싸워 피를 흘리다니 짐승이나 새와 같아.
Ⓒ 역자 | 이수웅 / 2016년 11월 일

관련자료
이 기사는 전체 2개의 자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책목차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페이지상단이동글자확대글자축소다운로드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