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오륜행실도 5집

  • 역주 오륜행실도 부록
  • 오륜행실도 제1권 효자
  • 고어도곡[皐魚道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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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도곡[皐魚道哭]


3. 고어 길에서 울어[皐魚道哭](列國 楚)
皐魚銜恤, 自訟自傷, 고어가 슬픔을 머금고, 스스로 호소하고 스스로 슬퍼해,
親不待養, 如何彼蒼, 어버이 공양을 기다리지 않으니, 어찌하랴 저 하늘이여!
泣盡眼枯, 立死路傍, 눈물이 다하여 눈이 마르고, 서서 길가에서 죽어가다니,
磋磋卓行, 見重素王. 닦고 닦은 높은 행실, 공자(孔子)는 매우 귀중히 여겨.
Ⓒ 역자 | 이수웅 / 2016년 11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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